자기 자신에 관해서 모두 알고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 관해서도 모두 알고 있다. -오스카 와일드 오늘의 영단어 - curtail : 짧게 줄이다, 생략하다, 단축시키다, 빼앗다오늘의 영단어 - haul : 잡아끌다, 구인하다, 잡아당기다, 견인하다: 견인, 수송, 운반오늘의 영단어 - aide : 측근자, 조수, 전속부관만일 내가 섬에서 태어나 완전히 혼자 힘으로 농구를 배우고 다른 선배 선수들의 훌륭한 경기 모습을 한 번도 보지 못하고 선수가 되었다면, 나는 가장 위대한 선수라는 호칭을 받아들일 겁니다. 하지만 나는 나보다 먼저 이 길을 걸었던 훌륭한 선수들을 거울삼아 나의 경기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여태까지 우리들이 이루어놓은 것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어린아이가 어딘가에 분명히 있을 겁니다. 만일 골대가 더 높아지거나 경기의 규정이 바뀌지 않는 한, 나를 훨씬 능가하는 선수가 틀림없이 나을 거예요. -마이클 조던 말을 삼가서 그 덕을 기르고, 음식을 절제하여 몸을 보양한다. 이런 평범한 것이 실은 덕을 쌓고 건강을 유지하는 길이다. -근사록 어떤 사람을 진인(眞人)이라 이르는가. 옛날의 진인은 불행한 운명을 만나도 거슬리려 아니했고, 성공한대도 자랑하지 않았으며, 일을 일부러 도모함이 없었다. 이런 경지에 이른 사람은 비록 실수를 해도 후회함이 없고 일이 뜻대로 되어도 우쭐해 하거나 하지 않는다. 또 이런 사람은 높은 데에 올라가도 겁내지 않고, 물에 들어가도 젖지 않으며, 불에 들어가도 뜨거운 줄을 모른다. 그 지혜가 도(道)에까지 올라가고 보면 이런 위력을 발휘하게 되는 것이다. 옛날의 진인은 잘 때에는 깊이 잘 뿐이므로 꿈꾸는 일이 없고, 깨어 있을 때는 깨어 있을 때대로 마음에 걱정이 없었다. 먹는 데도 맛에 끌리지 않고 그 호흡은 깊고 고요하였다. 진인은 발뒤꿈치로부터 나오는 듯 깊이 숨을 내쉬지만 범인들은 기껏 물에서 호흡하는데 그친다. -장자 꼬리를 뻘 속에 질질 끌고 있기로 하자. 가령 그 환경이 어떻든 자기의 마음에 맞는 생활을 하는 것이 즐겁기 때문이기에. 초왕(楚王)은 국정을 장자(莊子)에게 맡기기 위해 그를 맞이할 사자를 보냈다. 그 때 장자는 다음과 같은 비유를 들어 거절했다. 초(楚) 나라에 큰 거북이 있다. 거북은 옛날에는 점(占)을 치는데 쓰는 중요한 것이었다. 그 거북이 죽은지 벌써 삼천 년이 지났지만 왕은 이것을 소중하게 여겨서 상자 속에 넣어 두었다. 그러나 가령 그 거북에게 너는 죽은 후에 이렇게 정중하게 대접받는 것이 좋은가 아니면 살아서 뻘 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는 것이 좋겠는가 하고 묻는다면, 아마 거북은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어도 살아 있고 싶다고 답할 것이다. 이처럼 나도 당신의 우대를 받아 벼슬살이를 하는 것보다는 역시 자유스럽게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끄는 쪽을 택하겠다고 답했다고 한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first-ever visit : 사상첫방문마케팅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나를 잘 기억할 수 있도록, 내가 하는 일을 잘 알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마케팅이다. -산드라 슈리프트(비즈니스 화법 전문강연가)